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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국제여자써키트 복식 준우승

용인신문 기자  2003.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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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테니스협회(회장 지태환) 직장경기부는 지난 달 6월 15일∼21일 7일간 인천시립테니스장에서 펼쳐진 ‘국제여자써키트대회’에서 복식에 출전한 김연선수가 준우승을 차지, 지난 3월 창단 된 이레 출전하는 대회마다 연거푸 상을 휩쓸고 있다.
13개국 50여명의 선수가 출전, 멋진 대결을 펼친 끝에 결승에서 일본·대만조에 2:1로 아깝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