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은 용인 동백지구 ‘코아루’ 아파트 시공사로 풍림건설 등 4개 회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한토신에 따르면 코아루 아파트 사업부지는 총 5개 블록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역별 시공사는 △풍림건설 C5-1블록 △벽산건설 C11블록 △대아건설 C12-1블록 △삼부토건 C12-2, C13-1블록 등이다.
코아루 아파트는 총 2110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평형별 가구수는 29평 180여가구, 33평 1520여가구, 46평 400여 가구 등이다. 한국토지신탁은 7월중 모델하우스를 오픈, 일반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