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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업체 참여…채용박람회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3.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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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속에 취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용인시가 경기도, 수원지방노동사무소와 공동으로 지난 달 30일 오후 2∼5시 문예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장애인고용업체 한국물산 등 56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채용박람회를 가졌다.
구인·구직 만남의 장을 제공, 즉석에서 면접과 동시에 채용이 이뤄지는 등 취업과 관련한 각종 지원제도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병행, 실시했다.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가이드 함께 고용촉진훈련 청년인턴제 고용보험 공공근로 등의 코너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어려운 취업난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