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먹고살기 어려워도 그들을 위해 이 정도 못하겠습니까.”
용인구두센터연합(회장·유성만)은 오는 21일 용인농협앞에서‘소년소녀가장돕기 용인시민 구두닦기’라는 작지만 큰행사를 벌인다.
그들의 어려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는 구두센터연합회원들, 그들을 아는 사람은 자기들도 어려운처지에 어떻게 저렇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그들을 칭찬한다.
올해로 벌써 5회째를 맞고 있는 행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펼쳐질 예정이며 모금액은 전액 남동에서 고령의 할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는 박모군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