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씨름협회(회장 권영순)는 지난 10일 종합운동장내 씨름전용구장에서 ‘2003 용인시장배 씨름왕 및 팔씨름왕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읍·면·동 대항전을 비롯, 청년부, 장년부 여자부 등으로 펼쳐진 이날 대회에서 백암면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위 양지면, 3위 이동면, 성취상 기흥읍 모범선수단상 동천동
△청년부 1위 정국원(유림동) 2위 안두수(포곡면) 3위 이원선(중앙동) △장년부 1위 김진상(남사면) 2위 안용민(이동면) 3위 이명재(백암면) △여자60kgdlgkqn 1위 이현순(백암면) 2위 김영희(양지면) 3위 우순복(동부동) △여자80kgdlgkqn 1위 김혜숙(이동면) 2위 채송화(기흥읍) 3위 강근하(백암면) △여자학생부80kg이하부 1위 정초희(모현중) 2위 박주영(정평중) 3위 김정윤(정평중) △여자팔씨름부 1위 조영숙(양지면) 2위 김순현(백암면) 3위 김선숙(동천동) △남자팔씨름부 1위 윤주철(기흥읍) 2위 김종국(중앙동) 3위 박철진(역삼동)
다음날 펼쳐진 ‘제 3회 경기도 용인 교육청 교육장기겸 용인시 씨름협회장기 초등학교장사 씨름대회’에서는 서룡초등학교가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2위 용인초등학교 3위 구갈·왕산초등학교 △인기상 김민성(제일초) △기능상 최조우(서룡초) △우수지도교사상 박진철(서룡초) △개인전 4학년 1위 이세웅(용인초) 5학년 1위 이재성(서룡초) 6학년 1위 김병훈(포곡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