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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버스승강장 전면보수키로

용인신문 기자  2003.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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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시 전역에 이미 설치된 버스 승강장 중 노후 파손된 버스 승강장은 전면 보수 및 교체하고 버스노선이 신설된 지역에는 승강장을 새로 설치하는 등 주민편의 증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3억3800여만원의 예산을 세워 기흥읍 지곡리 상동 마을 내 승강장을 비롯 각 읍면동에 신규로 52개 버스 승강장을 제작 도시미관에 어울리게 설치하기로 했다.
또 장마철을 앞두고 교통시설물의 감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정확한 작동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