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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재활자립장 추진

용인신문 기자  1999.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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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고림동에 목욕탕, 식당, 기숙사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장애인 재활작업장이 들어선다.
용인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키위해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고림동 954 일원 2만4200여㎡부지에 2개의 작업장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장애인 재활작업장을 내년까지 신축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곳에는 쓰레기봉투 및 전자제품을 조립할 보호작업장 2개소와 사무실, 목욕탕, 식당, 기숙사, 놀이방 등 직원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