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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 축구유물전시관 건립키로

용인신문 기자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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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는 지난 24일 한국축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구유물전시관을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축구센터는 20여억원을 들여 센터내 600여평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486평 규모의 축구유물전시관을 오는 10월 착공, 내년 5월 완공할 계획이다.
용인시축구센터는 축구원로들과 허정무감독의 개인 소장품 250여점을 확보했으며 개인이 소장한 축구관련 희귀자료를 기증할 경우 이름을 명시해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 유소년 축구의 메카를 기치로 내건 용인시축구센터에서는 공개테스트를 거친 전국의 중·고교생 축구 꿈나무 130여명이 훈련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