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용인시축구연합회(회장 김동식)는 지난 23일 종합운동장, 명지대학교운동장에서 ‘40대이상 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11개팀이 참가, 풀리그전으로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 용인 40대팀이 1위를 차지했다.
2위 용성40대 3위 원삼, 용인제일선교회 40대가 각각 차지했다.
11개팀 가운데 유일한 50대로 구성된 정심회는 7월초에 창단된 팀으로 3위를 차지한 선교회팀을 2대 1로 이기는 등 매 경기마다 빅뱅경기를 펼쳐 50대가 40대를 이기는 돌풍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