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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물가안정추진시책 ‘최우수기관’선정

용인신문 기자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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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2003년도 상반기 지방물가안정 추진시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경기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소비자 안전대책, 자율적인 감시를 통해 지방물가 안정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주부교실과 용인YMCA를 통해 민간소비자 상담실을 적극적으로 설치·운영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정부의 물가안정 목표치 3%를 적절히 유지했다는 평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올바른 소비자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소비자 생활정보 전시회를 연중 실시하고 개인서비스요금 신고센타를 설치·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가격안정 모범업소를 선정해 쓰레기봉투를 지원하고 상하수도요금을 감면하는 등의 혜택도 고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