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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현금 털다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3.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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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19일 오락실에 침입, 현금 430여만원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나아무개(남·21·포곡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김량장동 H오락실의 시금장치를 절단기를 이용 부수고 침입, 카운터 서랍에 있는 현금을 훔쳐 달아나려다 경찰에 덜미.
나씨는 현금을 훔치는 과정에서 비상벨이 울려 H오락실 식당 냉장고와 에어컨 사이에 숨어있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