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관련 장비 및 Plasma & Air 부상 System 관련 장비, 그리고 Profire 개발·생산·판매 등의 분야에서 급성장 하고 있는 (주)태성기연(대표이사 정효재).
태성기연은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청년 기업으로 패기 넘치게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현재 코스닥 상장을 노크하고 있는 태성기연은 정확한 시장 변화 분석과 이에따른 정확한 대응 능력, 그리고 고도의 기술력에 근거해 미래에 대한 확신과 기대가 넘쳐나고 있다.
세계로, 미래로 뻗어가고 있는 태성기연이 오늘 당장 성장 신화를 운운할 필요는 없다. 그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태성기연의 성장이 값지고 보람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지난 1998년 IMF때의 부도를 딛고 일어선 용기와 성실함 때문이다.
불과 4∼5년만에 15배 정도의 매출 신장을 가져오면서 건실한 기업으로 거듭나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는 태성기연.
이같은 회생의 신화의 정중앙에는 당연히 정효재 대표이사가 자리한다.
"성실 하나로 회사를 이끌어 왔습니다. 98년도에 직원 5명으로 일할 때 안산 시화공단까지 왕복 120km를 밤낮 가리지 않고 작은 제품 하나를 들고?뛰어다녔습니다. 그런 성실함을 주위 업체에서 인정해 주면서 오늘을 있게 해줬습니다."
현재까지도 엔지니어를 자처하는 정효재 대표는 올해 매출 120억, 내년 매출 250억원을 예상하면서 순항하고 있다.
"기계쟁이는 절대 강자가 없습니다. 새로운 부분을 연구 개발하지 못하면 낙오 된다는 것이 절대절명의 진리입니다."
시장을 예측하고 전개해 나가지 못하면 망하게 된다는 정대표는 이제 연구 개발 부분에 정열을 쏟는다.
각종 고정밀 알미늄 프로파일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시작한 태성기연은 사업 부분이 넓혀지고 다양화 되면서 삼성전자, LG 필립스 등의 LCD 협력업체로서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그는 신규 프로젝트 환경이 없이는 안된다며 무단히 연구 노력하고 있다. 연구개발에 한발이라도 앞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의 성공에는 성실함과 이처럼 앞서나가는 시장 예측 능력과 기술 개발 등이 자리하고 있다.
"연구 개발에 엄청 투자하고 싶습니다. 흑자분의 50% 이상을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그는 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우고 싶은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일본과 Clean Conveyor 관련 기술제휴 등을 통해 이미 제품의 가치를 앞서나가게 하고 있으며, 이제는 대만 중국으로의 시장 진출을 선점하려는 다각적인 검토와 현실화 시키는 작업이 착실하게 추진되고 있다.
청년 기업 태성기연의 정효재 대표와 임직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개척해 나가는 미래는 실로 눈부시게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