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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찰제 조기정착을 위한 토론회

용인신문 기자  2003.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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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서장 이재영)는 지역경찰제 시범운영 일주일기간을 점검하며 제도 정착을 위한 토론회를 지난 6일 방범과장실(방범과장 배병철)에서 방범계장, 5개 순찰지구대의 선임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지역경찰제의 문제점을 논의하면서 대안을 모색, 지역실정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논의했다.
배병철 방범과장은 “사무소장을 중심으로 전 지역경찰관이 적극 동참해 본 제도를 조기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역경찰제 시행을 위한 인사발령>

용인시 전체가 5개 순찰지구대로 편성됨에 따라 각 지구대 사무소 소장(경위, 경사급) 15명과 각 치안센타 민원담당관(경사, 경장급) 18명, 관리반원(경장, 순경급) 10명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특히 관리반에는 업무를 꼼꼼히 챙길 수 있는 순찰팀별 인원조정을 통해 순찰팀에 대한 후속 인사도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