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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고종사촌지간

용인신문 기자  2003.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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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8일 취중에 시비를 하다 폭력을 행사한 고종사촌지간인 김아무개(남·29·서울)씨와 손아무개(남·31·기흥읍)씨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술에 취한 김씨와 손씨가 새벽 2시께 구갈리 L빌라 앞에서 운전 중이던 이아무개(남·50)씨 차량 경기68가XXX 본네트에 누워 욕설을 퍼부어 이에 항의하는 이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