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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 포돌이·포순이 현장 체험

용인신문 기자  2003.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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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용인 경찰서는 명예경찰 포돌이·포순이소년단 50여명과 함께 서울시 용산구 소재 전쟁기념관에서 현장체험을 가졌다.
이날 체험에서는 전쟁역사관, 외국파견관 등 다양한 전쟁역사를 체험하면서 평화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명예경찰소년단원들과의 친목도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
경찰관계자는 이날 “명예경찰 소년단 활성화와 청소년의 건전육성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학습프로그램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