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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값 각자 내자’, ‘못내’

용인신문 기자  2003.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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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기흥읍 구갈리 한 식당에서 식사 값 문제로 시비가 붙어 서로 폭행, 주변인의 신고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들은 각각 서울에서 회사를 운영하는 이아무개(서울 용산구·59)씨와 무직인 이아무개(서울 서초구·60)씨로 식사를 한 후, 회사 운영자인 이씨가 “밥 값을 똑같이 나눠내자”고 말하자 무직인 이씨는 “못낸다”고 하자 시비가 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