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서장 이재영)는 지난 8월부터 한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 지역경찰제 정착을 위해 지난 21일 민간기동 순찰대, 어머니 자율방범대 및 방범과장, 지구대사무소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협력방범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용인서는 앞서 지역경찰제 정착을 위해 지난 6일 1차 토론회에 이어 14일 2차 토론회를 열기도 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경찰제 시행중 발생하는 문제점 및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 변화된 치안환경에 맞춰 민경협력방범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한 것으로 참석자들은 지구대 및 치안센터와 자율방범대와의 효율적인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