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기는 현대사회의 필수품이다. 더위와 추위를 말끔히 물리쳐주는 냉난방기기.
쾌적한 생활 및 작업 환경 유지에 앞서나가는 냉·난방기기 전문 제조업체인 세일공조산업기계주식회사(회장 박승환).
세일공조산업기계는 남들보다 연구 개발에 한발 앞서 나가면서 제품의 수요를 선도하며,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팬 코일 유닛, 콘백터/팬 콘백터, 쿨링/히팅 유닛, 에어핸들링유닛, 유닛히터 등 일상 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되는 제품들.
이들 제품은 항상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세일공조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점점 실용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세일공조산업은 이미 지난 1999년에 고급 호텔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직립형 냉·난방시스템(FCU)을 국산화해 수십 억원 대의 수입 대체 효과를 냈으며, 해외 수출 등으로 이 분야에서 단연 선두 주자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아셈 국제회의장을 비롯 영종도 신공항 등에 외국 제품을 대체해 납품되는 등 가격 경쟁력면에서도 우수하고 품질도 우수해 주목을 끌었던 것은 물론이다.
이같은 시스템 개발로 공조실이 필요 없어지고, 인력 감축은 물론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높여줄 뿐 아니라 건축 비용도 축소되는 등 부대적인 효과도 수반되고 있다.
요즘 세계는 환경보호와 대체 에너지 개발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따라서 세일공조는 에너지 절약과 경제성 추구를 위해 제품의 고급화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첨단 기술과 신소재를 개발하고 기술 혁신을 통한 품질 향상만이 국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관건이죠."
항상 남보다 앞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세일공조는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세일공조의 나갈 길을 현실화 시켜가고 있다.
이러한 이들의 노력은 이미 오래전에 한국표준협회로부터 한국산업규격표시허가, 즉 KS 승인을 받은 것은 물론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끊임없이 기술 개발을 하고 도전해 나가는 세일공조산업기계가 다음에는 무엇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지 자못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