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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감동 영구 전시

용인신문 기자  2003.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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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자협, 월드컵 편집상 수상작 축구센타에 기증

용인시축구센터는 지난 27일 한국편집기자 협회로부터 ‘2002 한·일 월드컵 편집상 수상작’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증 받았다.
이날 기증식에는 이정문시장을 비롯, 남궁석국회의원, 이우현의장, 허정무총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시장은 박정철 한국편집기자 협회장으로부터 각 일간지 편집기자상 수상작 45점과 기타 축구관련 지면 20점 등이 담긴 수상작 총 65점을 전달받았다.
이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훌륭한 작품들이 용인시에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축구의 역사적인 장면을 보관하고 있는 만큼 무한한 자긍심을 갖고 축구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2 한·일 월드컵의 감동이 담긴 수상작이 용인시로 오게 됨에 따라 원삼면에 자리하고 있는 용인시축구센터 전시실에 영구 보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