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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견인되는 차

용인신문 기자  2003.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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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오면 상습적인 침수로 금학천 등 개천변 일대 주차장에 세워 놓은 차량들이 불어난 물에 떠내려가려는 것을 지게차 및 견인차들이 실어 나르고 있다.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견인된 차량은 오산천 10여대를 비롯, 총 30여대라고 밝혔다.
한편, 개천변 일대에서 불법영업을 일삼고 있는 포장마차들도 이날 견인조치가 취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