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분야 네티즌들이 접속하는 인기사이트 순위에 수지시민연대(www.sujicity.net)가 5위를 기록했다.
웹사이트 순위를 분석하는 랭키닷컴(www.rankey.com)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기준(3개월 합산)집계 결과, 수지시민연대(공동대표 정주성)는 점유율(6.95%)를 차지했다. 또 용인서북부시민연대는 점유율 0.82%로 23위를 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랭키닷컴 담당자는 “지역기반이 있는 시민단체의 접속율은 고정적인 네티즌들이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상승될 것”으로 전망했다.
수지시민연대는 지난 2001년 3월 인터넷 수지시민모임으로 출발해 2002년 9월 수지출장소에서 온라인 모임으로 공식출범, 현재 3200여명의 회원이 온오프라인에서 활동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광교산 살리기 및 난개발·교통문제 해결 촉구 걷기대회와 신분당선 수지연장 요청 등 각종 수지지역여론을 수렴해 민원을 제기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