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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화재 25건 발생

용인신문 기자  2003.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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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상, 2억 1500만원 재산피해

용인소방서(서장 홍광표)는 강도 높은 화재예방과 신속한 진압에도 불구하고 7월 중 지역 내에 25건의 화재가 발생, 2명이 다치고 2억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원일별로는 전기 12건, 방화 2건, 불티 1건, 기타 10건으로 나타났다.
이에 용인소방서는 불의의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신속한 복구와 안정된 생활을 되찾을 수 있는 화재발생에 대한 행동요령 등이 담긴 책자 <이것만은 알아둡시다>를 관공서, 기업체, 은행 등의 민원실에 배부해 놓고 있어 주민들의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