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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밀레니엄 시민 공동체를 위한 개혁선언

용인신문 기자  1999.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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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밀레니엄 시민 공동체를 위한 개혁선언②

이익주 대표이사 취임
제호변경 발맞춰 전문경영인으로 새 진영
“한국 지역언론의 모범적 전형 만들터”

지난 9월30일 본사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에 전문경영인 출신인 이익주씨가 선임되어 취임했습니다. 본사는 밀레니엄 개혁정책 일환으로 지역언론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한 경영체재로 새로운 진영을 갖췄습니다.
본사는 지난 7년간 지역언론의 사명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왔음에도 IMF한파를 비롯한 각종 경영난에 부딪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게 사실입니다.
이에 새천년의 문턱에서 용인신문을 이끌게 된 이익주 대표이사는 “용인신문을 지역의 공기로써 한국 지역언론의 모범적 전형을 만들고, 열악한 경영의 구조적인 문제를 극복해 기업화를 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익주 대표이사는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용인에서 출생해 용인초교, 태성중, 유신고,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해병대 장교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후 해병대 지휘관 및 해군사관학교 교관, 주한미 해군사령부 연락장교 역임했고,
탁월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국제업무에서도 남다른 능력을 인정받아 왔습니 . 이후 고향인 용인에서 용인지역 최초 종합건설회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해오다 지난 7월 대표이사직을 사직, 용인신문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이르렀습니다.
이에 본사는 새로운 경영진과 제호를 통해 명실상부한 지역 정론지로서 시민여러분과 독자 여러분께 한 차원 발전된 서비스로 다가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용인의 새 천년을 함께 열어갈 용인신문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 용인신문사

막대기: 오는 11월부터 본지 제호가 ‘용인신문’으로 바뀝니다.

본사 사령
관리이사 김선호
1999년 10월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