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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용인신문 기자  1999.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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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및 사고>

본사, 밀레니엄 시민공동체를 위한 개혁선언③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용인신문’제호변경 ‘제3의 창간’
다음호 부터 12면 증면·지면 개편
‘창간 7주년의 전통·영광을 이어’

용인신문이 이제 시민여러분 곁으로 더욱 가깝게 다가갑니다. 신속 정확한 보도, 다양한 지역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본사 임직원 일동은 뉴 밀레니엄 시대에 맞는 제3의 창간선언을 합니다.
다음호 부터는 예고된바와 같이 본지 제호가 용인연합신문에서 용인신문으로 새롭게 바뀝니다. 또한 독자님들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지면을 현재 8면에서 IMF이전처럼 12면으로 증면 실시합니다.
본사는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제공코자 기존의 편집방향을 대폭 보완, 기존 구태의 틀을 완전히 깨는 등 독자 중심의 고감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용인시민의 대변지인 용인신문은 용인의 얼굴로 지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제 힘있는 경영, 힘있는 언론이 되어 이 사회의 소금과 등불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풀뿌리 언론! 용인신문은 용인시민들이 가꾸고 키워야 하는 신문입니다. 용인신문은 묵묵히 지역민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오직 한길만을 걷겠습니다.
본지 창간 7주년의 전통과 영광을 고스란히 시민여러분의 몫으로 돌리며, 살기좋은 용인, 밀레니엄 시민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 용인신문사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