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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백암종고 8강탈락 고배

용인신문 기자  2003.09.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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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고교축구선수권

경신고와 풍생고 등을 차례로 꺽고 승승장구하던 FC 백암종고가 신평고에 발목이 잡히면서 8강전에서 탈락하는 고배를 마셨다.
유소년 축구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용인시축구센터 소속 백암종고는 전국에서 선별된 유소년들로 구성된 신흥 강호로 용인시에서 개최된 ‘제 58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였다.
홈팀의 이점을 살려 우승을 향한 담금질이 신평고에 2대 3의 스코어로 져 아쉬운 고교축구선수권 대회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