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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안되는 비와 농심(農心)

용인신문 기자  2003.09.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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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내린 만큼 올해 쌀생산량이 95년 이후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라고 한다. 일조량 부족이 그 원인이라고 한다. 그렇잖아도 경기가 안좋다고 하는데…. 각종 수입농산물이 판을치는 시장에 주름졌던 시골농부의 주름은 더 깊어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