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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날뻔 했다고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3.09.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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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할뻔했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두 남자가 경찰서 신세.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고림동 주북삼거리 앞길에서 덤프트럭운전기사 정아무개(48·유림동)씨가 교차로를 진입할 때 1톤포터트럭기사 박아무개(23·고림동)씨가 갑자기 나타나 사고가 날 뻔 한 것에 화가 나 박씨의 따귀를 때리며 양손으로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 이에 화가 난 박씨도 주먹과 발 등 이용, 폭력으로 맞서 나란히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