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기흥읍 신갈리 소재 신동아빌라 앞에서 이동주차 요원과 주민간에 주차시비로 멱살까지 잡고 잡히는 볼썽사나운 광경을 연출. 사건의 발단은 주차단속 요원이 조흥은행에서 정문아파트 도로구간의 경우 주정차 금지구역인데도 불구하고 양면주차까지 돼있는 차량은 상인들의 반발에 부딪쳐 단속을 하지않고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한적한 곳에서 과감하게(?) 스티커를 발부한데 따른 것.
이를 지켜본 한 주민은 “주정차 위반을 한 운전자도 문제지만 상인들이 반발한다고 해서 슬그머니 꽁무니를 빼는 단속요원의 행동이 더 얄밉지 않느냐”며 주차단 속의 불공평을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