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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태풍 매미 피해지역 자원봉사

용인신문 기자  2003.09.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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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은 지난 17일 태풍 매미 피해지역인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5리, 봉양 9리 일원을 찾아 장애자 작업장과 장애노인 부부주택, 독거노인 주택 등의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조성욱 시의원과 유영철 동장 등 36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침수주택의 거실, 방 등에 적재된 토사 제거 및 침수된 가구와 의복, 이불 등을 세척했다.
이와함께 150만원 상당의 백미 30포도 성품으로 지원했다. 이번 참가자들은 인력이 없어 조기 응급복구를 하지 못한 소외 이웃에 대한 봉사 기회를 갖게 돼 흐뭇했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