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용인시협의회(회장 황신철)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 1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평통의장인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 국내·외 자문위원 1만 4000여명이 참석, 북핵문제의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 방안 등에 대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황협의회장을 비롯한 이우현 시의장 등 54명은 본 행사가 끝난 후 자체적인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민주평통용인시협의회가 내실 있게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앞으로는 이름만 걸어놓는 자문위원들은 배제시키고 통일문제 등에 관심과 의식 있는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