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최신시설속 실력도 빠른 성장 기대”

용인신문 기자  2003.09.29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고, 육상부 창단 및 생활관 개관

이정문 시장을 비롯, 홍영기 경기도의회의장, 이우현의장 , 이윤희용인시육상연맹회장, 선수, 학부모 등의 지대한 관심 속에 용인고등학교(교장 권용희) 육상부가 창단식을 가졌다.
지난 25일 국가대표 상비군 최형락(1년)을 중심으로 6명의 선수들로 출발한 육상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단을 함에 따라 초·중·고등학교로 연계되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권교장은 이날 창단식에서 “육상부가 창단하기 까지 갈등이 있었지만 남자단거리의 최고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 등이 있어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며 “지대한 관심 속에 창단 된 육상부에 많은 격려와 칭찬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단식에는 육상부와 테니스부가 사용할 2층 규모의 최신 시설을 갖춘 운동부 생활관을 개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육상부 현황
▲감독 황의용 ▲코치 이규백 ▲선수 최형락(1년·단거리) 김진호(1년·허들) 김민이(여·1년·투포환) 이진배, 이승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