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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 여성기동대 입단식 열려

용인신문 기자  2003.09.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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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없는 동부동이 될 때까지’동부민간기동순찰대(대장 조남행) 여성 기동대 입단식부터 여성 대원들의 각오는 씩씩하다.
지난 22일 동부동 순찰대 사무실에서 여성기동대원 8명의 입단식이 열렸다. 총 21명의 대원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교대로 돌아가며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관내 순찰 및 청소년 선도활동에 들어갔다.
김홍철 조직부장은 “앞으로 여성대원이 순찰이 병행되면 남성대원과 경찰력이 차마 미치지 못하는 구석구석까지 순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우리의 역할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민간순찰대의 대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사무실 335-6112(밤 9시이후), 김홍철 조직부장 018-339-5473(상시)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