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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태우다 페인트통 터져

용인신문 기자  2003.09.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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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태우다 쓰레기 속에 있는 페인트 통이 터지면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조아무개(남·72·모현면)씨가 자신의 집 앞마당에 쌓여 있던 쓰레기를 태우던 중 쓰레기더미 속에 섞여 있는 페인트 통이 터져 온 몸에 3도 화상을 입어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