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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 호재 술렁술렁

용인신문 기자  2003.09.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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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까지 건설되는 분당전철 기흥연장노선. 구성역 신설쪽으로 가닥이 잡히자 삼거마을과 경찰대주변 땅값이 장난이 아니게 오르고 있다. 상업시설용 땅값은 평당 200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고 한다. 또 수지를 거쳐 수원으로 이어지는 전철계획도 가시화 되면서 상현, 신봉, 수원 이이동도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숱한 규제에 묶인 동부권 주민들의 위화감은 어떻게 보상하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