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중기경영인협의회(회장 이의경)는 지난 6일 16개 업체, 200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협의회 사무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이의경 회장은 취임사에서 “순수 민간단체 차원에서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창립된 중기경영인협의회는 수해 및 설해 등 긴급 재난시 관과 협조해 재해복구에 참여하고, 이와 별도로 개인이 처한 재난에 대해서도 협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중기경영인협의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회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회원 조건은 5년이상 용인에 거주해야 하며, 직접 사무실을 운영해야 하고, 장비를 5대 이상 보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