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에 눈이멀어 10대 미성년자를 티켓영업을 시킨 40대 다방주인과 20여만원의 화대를 주고 성교를 한 40대 이장이 쇠고랑. 용인경찰서는 지난 1일 원아무개(40·수지읍)씨와 수지읍 소재 J다방주인 이아무개(42·수지읍)씨를 청소년 보호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7일부터 10대를 고용해 불법 티켓영업을 한혐의고 원씨는 지난 12일 수지읍소재 H다방에서 불법티켓영업을 하는 것을 알고 김아무개(16·여)씨를 불러 화대 및 티켓비 20여만원을 주고 성교를 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