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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두뇌의 연구원의 어리석은 절도행각

용인신문 기자  1999.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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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새벽시간 혼자 길을 가는 여자를 따라가 핸드백을 빼앗은 30대 S회사 연구원이 철창행. 용인 경찰서는 지난 23일 김아무개(37·S회사 연구원·기흥읍 구갈리)씨를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3일 새벽 2시께 신갈리 J은행앞에서 김아무개(43·여)씨가 혼자가는 것을 보고 인적이 드문곳에서 가방을 뺏으려고 ㅉ아가다 김씨가 눈치를 채고 도망가려하자 따라가 폭행을 하며 70여만원이든 가방을 빼앗은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