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여지도(18세기중엽 15.4×19cm 서울대학교 규장각)
여지도라는 전국의 지도책속에 수록된 지도, 강줄기는 있으나 도로 표시는 없고 다만 대로, 중로, 소로라고 구분하여 일일이 표시하였다. 충렬서원과 정포은의 묘, 심곡서원과 조광조 묘를 표시하였고, 음애묘와 십청헌 묘도 기록하였다.
5. 해동지도(1750년대 30.0×47.5cm 서울대학교 규장각)
산맥, 강줄기, 도로 등이 잘 그려져 있고, 지도 상·하단에 지리지적 사항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정몽주와 조광조의 서원이 있고, 십청헌과 음애의 묘소가 표시되어 있다.
6. 해동여지도(1800년 18.0×25.0cm 국립중앙도서관)
경위선표식으로 제작된 해동여지도 속에 수록된 지도, 관할 면과 강줄기 등이 잘 그려졌고 봉수터를 표시 하였다. 김정호의 청구도와 제작기법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