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4-H 회원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45회 용인시 4-H 경진대회를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예강환 시장을 비롯 이정문 시의회의장 등 각급 유관기관장과 4-H 회원, 농촌지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야금 사물놀이 컴퓨터 농악놀이 등 학생 4-H 회원들이 그간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토대로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또 유공지도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이날 오협근 4-H 연맹회장이 시장 표창을, 정규현 원삼중학교 교사가 교육장 표창을, 용인정보산업고 남왕진 외 15명의 우수학생 회원이 장학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