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YMCA 어린이 극단 토리 정기공연 성황

용인신문 기자  2004.01.01 17:51:00

기사프린트

용인YMCA 어린이 극단 토리(단장 이효정)가 펼친 제3회 정기공연 열두달의 요정 이야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극단 토리는 지난 2일, 25일, 28일 잇따라 열두달의 요정 이야기를 공연했다.
춤과 노래가 있는 연극인 열두 달의 요정 이야기는 체코 민화로 이효정씨가 연출을, 임영웅씨가 작곡을, 안무는 목혜린씨가 맡았다.
한편 극단 토리는 제 4회 정기공연을 함께 할 적극적인 어린이 배우와 스탭 약간명을 모집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6학년의 어린이로 문의는 321-8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