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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이 하나된 모습 다져”

용인신문 기자  2004.01.06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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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체육회(회장 심우인 용인시의회 운영위원장)는 양지면 체육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5시 용동중학교 대강당에서 이정문 용인시장, 홍영기 경기도의회 의장, 조봉희 경기도의회 의원 등 내빈을 비롯 양지면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및 이사, 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심우인 회장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창달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양지면민의 하나된 모습을 다시 한번 새롭게 다지자”고 말했다.
이날 양지면 출신으로 전국대회에서 레슬링부문 전관왕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씨름, 테니스, 레슬링, 권투 4개 종목 10여명의 꿈나무 선수에게 격려금이 전달됐다.

또 제18회 용구문화제 농악경연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농악부의 공연과 홍남기씨의 마술공연, 체육인의 노래자랑 대회가 뜨거운 열기속에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