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관련 도는 전자무역 프론티어 기업으로 60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기업 스스로 인터넷 무역 수행이 가능하도록 1, 2년간 단계별로 지원, 온라인을 통한 주문 생산 접수부터 계약 성립까지 가능토록 해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1단계로 홈페이지 제작, 전자 카탈로그, 인터넷 무역 인력 양성 등 여건조성, ▲2단계 오퍼등록, 거래제안, 상품홍보 등 마케팅 지원, ▲3단계는 사후관리 지원으로 나눠 추진한다.
또 700개 중소기업의 전자카탈로그를 수록한 e-디렉토리 제작(CD 및 책자)으로 세계 유명사이트홍보 및 유력바이어 배포와 중기센터, 경기테크노파크 등 전자상거래 지원센터와 함께 상거래 전문인력 양성, 기술지도 및 컨설팅, 최신정보를 제공해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경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해외무역 정보 및 분석 자료를 실시간 제공하고 상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수출기업 전자고객관계 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
이와관련 도는 수출중소기업 D/B 구축을 1만8000개사에 대해 추진하고 회사기본 정보, 수출품목, 시책참가 실적 등 64개 항목에 대해 구축한다. 문의 031)249-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