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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자무역 통해 수출마케팅 증진

용인신문 기자  2004.01.06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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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전자무역을 통해 수출마케팅을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관련 도는 전자무역 프론티어 기업으로 60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기업 스스로 인터넷 무역 수행이 가능하도록 1, 2년간 단계별로 지원, 온라인을 통한 주문 생산 접수부터 계약 성립까지 가능토록 해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1단계로 홈페이지 제작, 전자 카탈로그, 인터넷 무역 인력 양성 등 여건조성, ▲2단계 오퍼등록, 거래제안, 상품홍보 등 마케팅 지원, ▲3단계는 사후관리 지원으로 나눠 추진한다.

또 700개 중소기업의 전자카탈로그를 수록한 e-디렉토리 제작(CD 및 책자)으로 세계 유명사이트홍보 및 유력바이어 배포와 중기센터, 경기테크노파크 등 전자상거래 지원센터와 함께 상거래 전문인력 양성, 기술지도 및 컨설팅, 최신정보를 제공해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경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해외무역 정보 및 분석 자료를 실시간 제공하고 상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수출기업 전자고객관계 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

이와관련 도는 수출중소기업 D/B 구축을 1만8000개사에 대해 추진하고 회사기본 정보, 수출품목, 시책참가 실적 등 64개 항목에 대해 구축한다. 문의 031)249-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