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환경운동연합(라규화 회장)은 ‘용인 환경인의 밤’ 행사를 지난 7일 오후5시 희성웨딩문화원에서 이정문 용인시장, 홍영기 도의회의장, 이건영 시의원, 윤준하 서울 환경운동의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정문 시장은 “용인의 난개발 문제가 환경운동을 통해 반드시 해결되길 바란다”며 격려했고 윤준하 의장은“생명을 되살리는 운동을 한다”며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로패(백창현, 김은혜), 도지사 표창(한윤희), 시장 표창(김종필)등을 시상하고 2003년 활동에 대한 경과보고와 2004년 활동계획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