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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9000원 절도

용인신문 기자  2004.01.13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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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 슈퍼에서 딸기 1봉지와 귤을 훔친 자매 절도혐의로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1시10분께 자매 김아무개(23,주부)씨와 김아무개(21,무직)씨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 K슈퍼에 들어가 빵 2개를 구입하면서 진열대에 있는 딸기 1봉지(8000원)와 귤(1000원) 총9000원 상당을 훔쳤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