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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최고형 구형하겠다”

용인신문 기자  2004.01.13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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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과 여동생 등 친족 3명을 상습 성폭행한 이아무개(46·남·마평동)씨가 지난 6일 수원지검에서 성폭력범죄처벌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관계기사 513호 13면)

이 사건을 맡은 최창석 검사는 “꽃다운 나이에 딸에게 임신중절을 경험하게 하고도 성적 노예로 삼은 것은 인간성 파괴의 극치”라며 “법정 최고형을 구형해 엄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