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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두팔걷어

용인신문 기자  2004.01.13 1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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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 용인시의회의원(죽전1동)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발벋고 나섰다.

조의원은 새해를 맞아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들을 직접 방문해 홍보 활동 및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조의원은 1월 첫째 주에 100만원을 모금했으며 앞으로 적극 동참하겠다는 주민들의 의지를 확인했다.

또 조의원은 모금을 위해 하루에 주민 및 상가 20여곳을 방문하며 후원을 독려하는 등 방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의원은 “경제 상황이 어렵지만 작은 금액이라도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사랑을 더욱 꽃피워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편 2003년 12월 20일 현재 죽전 1동 저소득층 현황은 기초생활수급자 26세대 37명을 비롯한 총 97명이다.

연중 수시모금되고 있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8일간 집중 실시되고 있다. 접수 및 문의는 죽전1동 사회복지담당 270-8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