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용인 YMCA 수지지회(풍덕천)가 신축 건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풍덕천동 수지 우체국 뒤편 정석빌딩 5층에 위치한 YMCA 수지지회는 140여 평 규모에 대형 체육실과 6개의 교실을 갖췄다.
수지지회 관계자는 “교실도 많아지고 체육실도 넓어져 아기 스포츠단이 좀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했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이곳에서 이정문 시장과 김명돌 본지 회장, 이강해 용인유도협회장을 비롯한 이사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 YMCA의 새해 첫 이사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