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시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든다`$$`는 취지로 용인시민정책포럼(공동대표 조순옥 박종도)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은 김윤식 전 국회의원, 이우현 시의원, 김재식 시의원, 김학규 수지신협이사장 등 2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조 대표는 인사말에서 “현안뿐만 아니라 앞날을 대비해 계획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포럼이 되겠다” 며 “여성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발전에 참여해 건전한 여론형성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 대표도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없는 시민단체는 발전할 수 없다”며 시민들의 참여들 촉구했다.
한편 김윤식 전 국회의원의 부인인 조대표는 이번 4.15총선 한나라당 용인을 지구에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