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에 달하는 용인시의 급격한 인구증가에 발맞추어 용인시 교육청이 2과 체제에서 2국 6과 체제로 유치원 87곳, 초등학교 79개교, 중학교 30개교를 거느린 거대 교육청으로 탈바꿈했다.
용인시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초등학교 21개교와 중학교 17개교가 추가 신설될 예정이어 초등학교 100개교, 중학교 47개교로 경기도 내에서 가장 학교수가 많은 교육도시로 발전하게 된다.
김인환 용인 교육장은 이와관련 "용인은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덕성 함양, 창의성 개발, 건강체 증진을 기초·기본 바탕으로 `$$`근본을 갖춘 창의력 있는 인간 육성`$$`에 중점을 둘 것"이라 밝혔다.
용인 교육청은 2005년부터 월 1회 실시될 주 5일제 수업을 좀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용인관내 전체학교의 10% 범위 내 초등학교 6곳(어정, 성복, 정평, 죽전, 구성, 용천)과 중학교 3곳(나곡, 송전, 영문)을 선정해 주 5일제 수업을 우선 시행한다.
또한 기초과학 교육 활성화를 위해 이번이 세 번째인 `$$`용인가족과학 한마당`$$`을 10월중에 개최할 예정이며 국어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국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