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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전개

용인신문 기자  2004.02.04 0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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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어려우면서도 정부 및 자치단체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의 주거환경시설이 개선되게 되었다.
경기도는 이달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민․ 관합동사업 형식으로 중앙 및 도 그러고 시군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업에 필요한 자재일부를 지원하고 민간단체의 자원봉사활동능력이 있는 지역 내 단체를 시․군․구가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대상가구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으로 도내의 872가구(가구당 70만원범위내)로 자원봉사단이 도배, 장판교체, 도색, 전기시설 점검 등을 해주게 된다.
도는 이 운동을 일회성을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자원봉사자, 독지가, 주민 등의 참여를 부탁했다.